김OO 회원님

척추측만증

📒고객 히스토리


· 16세 중학생
· 원래 아픈 곳이 없고, 등이 굽은 것 같아 부모님이 허리를 똑바로 펴라고 시켜서
  그렇게 지내오다가 점차적으로 허리 통증과 목 통증이 심해짐.
· 서 있을 때 습관적으로 짝다리를 짚음.
· 척추측만증 (10도), 견갑골 비대칭, 골반 비대칭, 과하게 앞으로 꺾인 요추



🏃🏼‍♂️해결 방법 및 진행 과정


· 비대칭적인 부분들을 체크하여 하체의 가동성 & 상체의 대칭을 맞춤.
· 견갑골의 좌우 모양이 달라 견갑골의 비대칭적인 부분도 정렬을 맞춤.
  (우측에 비해 좌측 견갑골 내측연의 하각이 척추에 더 근접함)
· 앉는 자세에 대한 교육.
  (기존에 골반은 후방으로 밀린 상태에서 상체만 펴려고 했다면, 현재는 골반을 중립으로 신경쓰며 앉고, 상체는 이완된 자세)



✅결과


· 목 & 허리의 통증이 사라짐.
· 긴장된 기립근이 부드러워진 것을 확인.
· 학교에서 허리가 쑤시는 느낌이 있었지만, 지금은 공부가 더욱 잘 되는 상태가 됨. (본인 설명)